용인민예총 '예술대전 맥(脈)' 공연

용인민예총의 '예술대전 맥(脈)'이 오는 11월 28일 용인시청 문화예술원 마루홀 무대에 오른다.
2023년 7월 '신예와 노장의 숨막히는 대전'을 컨셉으로 용인특례시에서 활동하는 신진예술가들과 원로예술가들의 맞대결을 성사시킨 용인민예총이 올해는 '장르를 관통하는 한판승부'를 주제로 동양과 서양, 그리고 전통과 현대 예술가들의 대진표를 들고 다시 공연장에 오른다.
'예술대전 맥(脈)'은 총 세 마당으로 구성되며, 용인특례시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대결 형식으로 기획되었다. 실제로 사전에 모집된 관객평가단 100명에 의해 현장 투표로 승부가 갈린다. 작년에 평가단으로 참여한 관객들에게 공연과 경연을 융합해 흥미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출처 : 문화통(http://m.mtong.kr/)
용인민예총 '예술대전 맥(脈)' 공연
용인민예총의 '예술대전 맥(脈)'이 오는 11월 28일 용인시청 문화예술원 마루홀 무대에 오른다.
2023년 7월 '신예와 노장의 숨막히는 대전'을 컨셉으로 용인특례시에서 활동하는 신진예술가들과 원로예술가들의 맞대결을 성사시킨 용인민예총이 올해는 '장르를 관통하는 한판승부'를 주제로 동양과 서양, 그리고 전통과 현대 예술가들의 대진표를 들고 다시 공연장에 오른다.
'예술대전 맥(脈)'은 총 세 마당으로 구성되며, 용인특례시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대결 형식으로 기획되었다. 실제로 사전에 모집된 관객평가단 100명에 의해 현장 투표로 승부가 갈린다. 작년에 평가단으로 참여한 관객들에게 공연과 경연을 융합해 흥미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출처 : 문화통(http://m.mtong.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