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민예총, 창작소리극 처인별곡(處仁別曲) 용인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공연

용인민예총 <처인별곡(處仁別曲) : 처인성 전투 이야기>가 오는 12월 28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용인특례시 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 무대에 오른다.
처인성 전투는 고려시대 몽골군을 상대로 최초의 승전을 거둔 제2차 여몽전쟁의 전투 가운데 하나로, 처인부곡(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서 고려의 승장 김윤후가 살리타를 저격해 사살한 뒤 몽골군을 대파시킨 전투이다.
훈련받은 군인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을 주축으로 몽골군을 상대하여 성공적인 방어전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여몽전쟁의 가장 주요한 전투이며, 또 위대한 승리였음에도 분명하고 저평가된 전투라는 것이 세간의 평가이다.
용인민예총은 작년부터 처인성 전투를 모티브로 역사에 기록되지 못했던 부곡민들의 땀 냄새 나는 이야기를 판소리와 연기로 풀어내고 있다. 창작소리극 <처인별곡>이 바로 그 결과물이다.
출처 : (경인신문) https://www.as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728
용인민예총, 창작소리극 처인별곡(處仁別曲) 용인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에서 공연
용인민예총 <처인별곡(處仁別曲) : 처인성 전투 이야기>가 오는 12월 28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용인특례시 평생학습관 큰어울마당 무대에 오른다.
처인성 전투는 고려시대 몽골군을 상대로 최초의 승전을 거둔 제2차 여몽전쟁의 전투 가운데 하나로, 처인부곡(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서 고려의 승장 김윤후가 살리타를 저격해 사살한 뒤 몽골군을 대파시킨 전투이다.
훈련받은 군인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을 주축으로 몽골군을 상대하여 성공적인 방어전을 수행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여몽전쟁의 가장 주요한 전투이며, 또 위대한 승리였음에도 분명하고 저평가된 전투라는 것이 세간의 평가이다.
용인민예총은 작년부터 처인성 전투를 모티브로 역사에 기록되지 못했던 부곡민들의 땀 냄새 나는 이야기를 판소리와 연기로 풀어내고 있다. 창작소리극 <처인별곡>이 바로 그 결과물이다.
출처 : (경인신문) https://www.as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