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게이트·용인민예총, 시니어 커뮤니티 활성화 업무협약(MOU) 체결]

IT 기반 시니어 커뮤니티(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의 온라인 소통 모임) 운영사 ㈜마이게이트가 (사)경기민예총 용인지부(이하 용인민예총)와 손잡고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나선다.
㈜마이게이트와 용인민예총은 지난 6일, 지역 시니어 커뮤니티 활성화 및 문화예술 정보 제공, 지역문화예술 홍보 협력을 핵심으로 하는 업무협약(MOU, 기관 간 상호 합의서)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고, 이를 지역 내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연계해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마이게이트는 시니어 전용 커뮤니티 플랫폼의 제공과 운영 관리를 전담한다. 특히 고령의 사용자를 배려해 직관적인 UI/UX(사용자 환경 및 경험, 앱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디자인)를 적용하고, 용인민예총의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시스템 지원에 나선다.
용인민예총은 소속 회원 및 지역 예술가들을 통해 플랫폼을 홍보하는 한편, 기관이 주관·주최하는 행사, 공연, 교육, 축제 등의 양질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마이게이트 플랫폼에 공급한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에 머물렀던 지역 예술 사업의 홍보 범위를 디지털 공간으로 넓혀 더 많은 시니어 세대와 호흡한다는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시니어 문화 소외계층 지원 및 문화향유 기회 확대 ▲시니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발굴 등 다양한 공동 협력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의 유효기간은 체결일로부터 1년이며, 별도의 해지 의사가 없을 경우 자동으로 연장된다.
용인민예총 안재식 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문화예술이 더 많은 시민, 특히 문화적 갈증을 느끼는 시니어 세대와 만날 수 있는 든든한 가교가 될 것”이라며 “용인 지역의 다채로운 공연과 축제가 마이게이트 플랫폼을 통해 널리 알려져,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이게이트 이문재 대표 역시 “마이게이트가 단순한 온라인 앱을 넘어 지역 시니어들의 소통과 참여를 이끄는 실질적인 디지털 사랑방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용인민예총의 우수한 예술 콘텐츠와 자사의 IT 기술력을 결합해 시니어 세대가 소외됨 없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출처 : 경기남부저널(http://www.gnjn.co.kr)
출처 : 경기남부저널(http://www.gnjn.co.kr)
㈜마이게이트·용인민예총, 시니어 커뮤니티 활성화 업무협약(MOU) 체결]
IT 기반 시니어 커뮤니티(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의 온라인 소통 모임) 운영사 ㈜마이게이트가 (사)경기민예총 용인지부(이하 용인민예총)와 손잡고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나선다.
㈜마이게이트와 용인민예총은 지난 6일, 지역 시니어 커뮤니티 활성화 및 문화예술 정보 제공, 지역문화예술 홍보 협력을 핵심으로 하는 업무협약(MOU, 기관 간 상호 합의서)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고, 이를 지역 내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와 연계해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마이게이트는 시니어 전용 커뮤니티 플랫폼의 제공과 운영 관리를 전담한다. 특히 고령의 사용자를 배려해 직관적인 UI/UX(사용자 환경 및 경험, 앱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디자인)를 적용하고, 용인민예총의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시스템 지원에 나선다.
용인민예총은 소속 회원 및 지역 예술가들을 통해 플랫폼을 홍보하는 한편, 기관이 주관·주최하는 행사, 공연, 교육, 축제 등의 양질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마이게이트 플랫폼에 공급한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에 머물렀던 지역 예술 사업의 홍보 범위를 디지털 공간으로 넓혀 더 많은 시니어 세대와 호흡한다는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시니어 문화 소외계층 지원 및 문화향유 기회 확대 ▲시니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발굴 등 다양한 공동 협력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의 유효기간은 체결일로부터 1년이며, 별도의 해지 의사가 없을 경우 자동으로 연장된다.
용인민예총 안재식 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문화예술이 더 많은 시민, 특히 문화적 갈증을 느끼는 시니어 세대와 만날 수 있는 든든한 가교가 될 것”이라며 “용인 지역의 다채로운 공연과 축제가 마이게이트 플랫폼을 통해 널리 알려져,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이게이트 이문재 대표 역시 “마이게이트가 단순한 온라인 앱을 넘어 지역 시니어들의 소통과 참여를 이끄는 실질적인 디지털 사랑방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용인민예총의 우수한 예술 콘텐츠와 자사의 IT 기술력을 결합해 시니어 세대가 소외됨 없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출처 : 경기남부저널(http://www.gnjn.co.kr)
출처 : 경기남부저널(http://www.gnjn.co.kr)